
■2024년 하반기 KDB 산업은행 신입행원 자소서 마감기한은 '24.9.19(목) 16:00까지다. 금번 산업은행 자소서는 2024년 상반기 산업은행 자소서 질문과 동일하다. 혹시 산업은행 상반기 지원자들의 경우, 상반기 자소서 통과했다고 그대로 제출하기보다는, 6개월 간 깨달은 점, 발전된 점, 개선된 점들을 추가하길 바란다. ■산업은행은 자소서 평가가 엄격한 편이다. 즉, 자소서 탈락자들이 많다는 의미다. 산업은행 자소서 탈락자들의 자소서에서 보여주는 공통점은 산업은행만 향한 글, 산업은행만 위한 글이 위주라는 점이다. 또한, 글에 참신함이나 독창성이 없으며, 모범적이고 좋은 관념들만 추상적으로 열거되어 있다. 산업은행 자.......
■ 기업여신 프로세스와 여신 심사 실무에 대한 통찰력을 가지게되면 그 효과는 자소서 부터 달라진다. <한국무역보험공사 합격자 자소서 개선 사례> 아래 사례를 보면 <변경전> 글은 두루뭉슬하고 큰 이야기들로만 구성되었다. 그리고 마치 무역보험공사의 당위론 같은 말들로만 구성되었다. <변경후> 글은 플랜트 금융 전문가라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글을 기술하였다. 즉, 여신심사나 특수여신 등에 지식이 생기면 좀 더 목표지향적인, 그리고 구체적인 글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 <개선 전 자소서> * 본인이 지원한 직무(모집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며, 해당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기 위해 어떠한 준비를.......
■최근 금융공기업이나 은행 자소서를 보면 자주 등장하는 말이 '선한 영향력'이나 '사회적 금융'이다. 이런 표현도 유행을 탄다. 한때는 '타자공헌'이란 단어가 유행했고, 한 때는 '착한 금융'이라는 말들이 유행했다. 이러한 감성적이면서 앵무새 처럼 늘상 등장하는 표현들을 읽다 보면 질릴때가 있다. 모두가 똑같은 말들을, 모두가 똑같은 자소서에서 반복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면접 전형에서도 이러한 반복되는 표현들은 쉬지 않고 이어진다. ■선한영향력은 분명 좋은 단어이다. 하지만, 이렇게 빈번하게 나오니 좋은 단어라는 느낌보다는 가식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모두들 너무 착.......
합격자소서를 위한 시리즈 글이니 1편부터 정독할 것을 권합니다. https://blog.naver.com/bankcourse/222749411392 우리는 왜 자소서에서 탈락하는가?(금공.은행) 1편 https://blog.naver.com/bankcourse/222750974587 우리는 왜 자소서에서 탈락하는가?(금공.은행) 2편 https://blog.naver.com/bankcourse/222752703132 우리는 왜 자소서에서 탈락하는가?(금공.은행) 3편 https://blog.naver.com/bankcourse/222753936699 우리는 왜 자소서에서 탈락하는가?(금공.은행) 4편 https://blog.naver.com/bankcourse/222755300884 우리는 왜 자소서에서 탈락하는가?(금공.은행) 5편 https://blog.naver.com/bankcourse/222756575693 우리는 왜 자소서.......
■2024년 상반기 산업은행 신입행원 자소서 마감시한은 '24.3.27(수) 16:00까지다. 금번 산업은행 자소서 항목은 작년과 동일하다. 다만 작년부터 산업은행 자소서는 5개의 전항목이 대항목 질문에 연계된 2~3개의 소항목 질문으로 구성되었다. 이런 방식의 대표적인 기관은 금융감독원 자소서이다. 이런 형식적 변화의 이유는, 명확한 답변을 유도하기 위함이다. 큰 질문 한가지로 구성하면 아무래도 지원자들의 답변이 묻지 않는 답을 하거나, 질문의 의도와는 다른 답을 기술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친절하게 질문들을 소분화 해 준것이다. ■다만, 내용상으로는 산업은행의 전통적인 자소서 질문 방식에 큰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