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가족의 칭다오 여행 8, 지모 노주박물관에서 만난 술통. “허! 나랑 동갑이네!”
주당가족의 칭다오 여행 7, 샤브샤브와 고량주, 칭다오 맥주는 그저 덤일 뿐!
주당가족의 칭다오 여행 6, 웨딩촬영의 메카 ‘팔대관’과 올림픽을 기념하는 ‘청양세기공원’
주당가족의 칭다오 여행 5, 한 손에 봉지 맥주 들고, 소어산에 오르다!
주당가족의 칭다오 여행 4, 천막성도 보고, 산동요리도 맛 보고, 일석이조!
주당가족의 칭다오 여행 3, 꼬치골목 피차이웬, “먹어는 봤나? 전갈 구이”
주당가족의 칭다오 여행 2, 찌모루 시장에선 일단, 반은 깎고 흥정 시작!
주당가족의 칭다오 여행 1, 큰형님 왈 "내가 칭다오 맥주로 목욕시켜 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