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폭적 육아제도 지원과 노동약자 보호, 중대재해 감속 등 다양한 정책 노력 지속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윤석열 정부 출범(2024. 11. 12.(화)) 이후 노사법치 확립 등 고용노동분야의 성과 및 향후 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년 6개월간 법치 확립을 기반으로 현장 노사관계 안정과 높은 고용률 등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외에도 국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육아문제와 체불임금, 산업재해 등의 분야에서 여러 어려움들을 덜어드리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노력들을 지속해 왔습니다. 1. 그간의 성과 [1] 법치를 토대로 현장 노사관계 안정기조 지속 ① 노동현장 불법 관행 개선 그간 산업현장에서 오.......
건설일자리 수요 보완 노력 강화, '청올플' 시범 운영 개시 등 8월 14일(수) 오전 8시,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과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이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7월 고용동향을 점검한 뒤, 건설업 일자리 지원방안과 '24년 하반기 지역청년 취업지원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 및 발표했습니다. 김범석 기재부 1차관은 "7월 고용률이 역대 최고, 실업률이 역대 최저를 기록하고, 취업자수 증가폭도 두 자릿수(17.2만명)를 회복하는 등 5·6월에 비해 고용증가 흐름이 강화"되었다며, 특히 서비스업 취업자 증가폭이 6월 +18.3만 명에서 7월 +28.6만 명으로 크게 확대되.......
20대 후반 경제활동참가율은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 청년층의 졸업 이후 노동시장 참여 촉진을 위한 정책대응 강화 1. 관련 기사 7. 22.(월) 동아일보, “일도 구직도 안하는 대졸자 405만명 역대 최대”, 경향신문 “‘그냥 노는’ 대졸자 ‘월평균 400만명’ 넘어 역대 최대”, 7.21.(일) 연합뉴스 “청년 ‘불안한 첫발’... 첫 일자리 1년 이하 단기 비중 역대 최대 등 2. 설명 내용 <1> 대졸이상 비경활인구가 최대라는 통계 관련 청년층(15~29세)은 올해 상반기 전체로 볼 때 경제활동참가율이 49.5%로 역대 3위, 고용률은 46.3%로 역대 3위, 실업률은 6.5%로 역대 2위로 코로나19 회복 과정에서 크게 좋아진 기저영향을 고려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