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삿포로 여행 스스키노 가라쿠 스프카레 #홋카이도여행 #삿포로여행 때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은 바로 '스프카레' 다른 음식점에서도 같은 음식을 먹어봤지만 확실히 스스키노의 '가라쿠'가 짱이더라고요. 오늘 여기 디너 웨이팅 후기, 그리고 메뉴랑 맛 등등 공유해볼게요! 가라쿠 웨이팅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여행 때 한 번쯤은 꼬옥 먹어봐야 할 가라쿠 스프카레. 근데 인기가 많은 만큼 웨이팅도 어마어마해요. 하지만 또 미리 알고만 간다면 오픈하자마자 먹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가라쿠 스프카레 ️ 런치 오픈시간 11:30-15:00 11:00부터 대기 번호 받을 수 있음 ️ 디너 오픈시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TZfMTMy/MDAxNzQyMTI3NDQ4NDI4.n1FHSBXbXRWaqyTDvNRdwPRm_humN0yLWJgz1q-437Eg.HCFD8ISeTTdKlV4XU6SiLC8b5x06zwd24MiDjZSsRlkg.JPEG/25%BB%F1%C6%F7%B7%CE.jpg?type=s3" />
삿포로 스프카레 맛집 가라쿠 오픈런 웨이팅 후기 메뉴 추천 오늘 아침에 오프런으로 다녀온 따끈따끈한 가라쿠 후기, 사실 리조나레 토마무에서 3박을 하는동안 그 곳에도 지점이 있어 한번 맛보기도 했지만, 삿포로에 와서 안먹어 볼수가 없어 오픈 시간 전에 나름 여유롭게 찾아갔지만 역시 오픈 전부터 긴 대기줄이 있더라구요. 1. 삿포로 가라쿠 오픈런 오전 11시 30분에 오픈하는 곳이라서 숙소에서 천천히 걸어서 도착한 시간은 11시가 조금 안된 시간이었지만 저 멀리서부터 길게 서있는 줄에 살짝 당황, 작년에만 해도 이정도는 아닌듯했는데 중국 관광객이 정말 많았어요. 오픈 전이라 사람들이 입구에서부터 줄을 서있었고, 11시 20분.......
벌써 오키나와 여행만 30회 이상! 날씨가 더워서 그런가 이상하게 오키나와에 가면 엄청 맛있다고 생각나는 음식이 없어 오히려 호텔 근처 호토모토 벤토에서 고야참플 도시락을 사서 호텔에서 먹곤했는데 이번에 저의 입맛을 확 사로잡은 오키나와 국제거리 맛집을 발견해서 소개합니다. 홋카이도의 명물 스프카레 명물 로지우라 커리 사무라타 나하점! 커리로 맛을 낸 오키나와 소바와 스프카레를 맛 볼 수 있는 국제거리 맛집 오키나와 국제거리를 중심으로는 대부분 관광객을 위한 맛집이 모여 있다보니 스테이크가 류를 이루고 있는데요. 마시키 시장이나 하얏트 리젠시 뒷쪽으로 걸어가면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카페와 맛집이 모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