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가니 티셔츠는 몇 년 전 처음 입어보고 나서, 여름만 되면 꼭 한번씩 신상을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특히 특유의 유쾌함이랄까요? 힘을 잔뜩 준 것도 아닌데, 은근히 귀엽고 센스 있어 보여서 한 장씩 모으는 재미가 있어요~ 요새는 시즌 컬렉션마다 진짜 수십 가지 디자인이 쏟아져 나오는데요. 그런데 한눈에 보아도 GANNI다 싶은 느낌이 딱 들죠. 이렇게 정체성이 확실한 브랜드는 보기 드문 것 같아요. 특히 요즘엔 동물 시리즈가 예뻐보이더라고요~ 버니, 양, 고양이 등.. 하나하나 보면 별거 아닌 거 같은데도 또 탐나게 생겨서, 괜히 둘러보다 물욕 폭발해서 참기 힘들더라고요. ㅎㅎ 아무튼 저도 요즘 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ThfNjQg/MDAxNzQ3NTA5MjcwMjEw.Br_KLhyRYOx0ctHMZIz1NDtngF9ynNzWHKWIrnNzRb4g.iXcYgc-HcYho9gPIt3ec4qHexYCQXPfMhffjLXdh3Mog.JPEG/output_11548033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