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봄 캠핑장 체험이 있는 여주 팜스퀘어 하늘타리 캠핑장 둘러보기
그동안 안올것 같았던 봄도 오고 그리고 가슴 답답했던 일상도 어제부로 뻥 뚤려버렸습니다. 이 포스팅을 작성하는 오늘 4월5일 토요일 비가 끝나면 이제 진짜 봄이 올듯 합니다. 캠핑에 대한 인기가 예전만 못하지만 오랫기간 캠핑을 즐긴 필자는 오히려 북적이지 않은 캠핑이 더 좋지만 한편으로 업으로 사시는 분들에겐 힘든 양날의 검이 아닐까 싶네요. 겨울 장박을 보내고 철수전 우레탄 창으로 보이는 하늘이 한폭의 그림처럼 이쁘더군요. 문득 장박을 하면서 돌아보지 않은 캠핑장 한바퀴 돌아보았어요. 무심코 지나쳤는데 벌써 봄을 알리는 꽃이 반겨줍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희망보다는 절망과 고민이 많아지는것 같고 인생의 무게도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