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5만 원 넘으면 컷인데 비즈니스 클래스 타는 친구 왜 이리 많음?
나는 5만 원 넘으면 컷인데 비즈니스 클래스 타는 친구 왜 이리 많음? 친구 3며이 해외 여행가는데 비즈니스 클래스 타고 갔다. 나는 5~10만 넘으면 컷인데 20만 원 가방 투표 올려 고민한다. 옷 한 벌에 6~7만원이고 학원비로 300~400 쓰는거 보면 나만 쪼들나싶다. 경제 어렵다고 하는데 나만 거지라 상대적 박탈감 장난 아니다. 통계가 말하길 부자는 극소수고 대부분이 쪼들리는 서민층이다. 확증편향처럼 주변 아이들이 그런 듯. 비교만 안 해도 삶의 불행이 반의 반으로 줄어든다. 금수저로 태어나는 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건 아니다. 부러워하기보다 내 자리에서 최선다하면 가능하다. 그러다보면 내 삶이 나아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