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교 중심의 죽림선원 : 달랏 - 2 : 동남아 일주 - 74
2025. 3. 17 : 여덟째 날 - 2 죽림선원(Trúc Lâm Monastery)은 다딴라 폭포로 가기 위한 동선에 자리 잡고 있어 케이블카에서 내리면 저절로 보게 되는 곳이므로 입장료는 당연히 없다. 케이블카 역의 종점은 피닉스 산의 죽림선원 단지 앞인데 로빈 힐 카페가 자리 잡고 있다. 사원 입구의 안내 간판을 보고 동선을 잘 잡아야 편리하게 구경할 수 있다. 사찰 입구에서 61개의 계단을 오르거나, 뚜옌람 호수를 지나서 삼문으로 통하는 222개의 계단을 오르면 사찰 앞 정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 1993년에 설립된 죽림선원은 오랜 역사를 가진 사찰은 아니지만, 달랏 지역 불교의 중요한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으며 베트남 쩐 왕조의 선불교 정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