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낭에서 푸꾸옥으로 비행기를 타고 갑니다.
오늘 다낭에서 푸꾸옥으로 비행기를 타고 갑니다. 여행을 떠나려고 하는데 일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뭐 나당 나트랑으로 갈지 다 나오고 갈지 뭐? 지금 부곡으로 갈지 이것도 고민을 되게 많이 했었는데 이게? 생활을 좀 하다 보면. 사실 어 저도 뭘 원하는지, 어떤 걸 원하는지, 어떻게 살면 좋을지 뭐 이런 부분 잘 정리가 안 된 것 같아요. 어떤 목적을 가지고 여행을 하는지 나는 힐링이 필요하다고 느끼긴 하지만 막상 생각해 보니까 꼭 그걸 내가 원하는 게 아닌 게 아닌가. 내가 원하는 거는 어떤 목표가 있고, 어떤 목표지 않나라는 생각도 살짝 들긴 합니다. 나트랑으로 갈지 푸꾸옥으로 갈지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사실은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