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중턱까지 날로 먹기 : 설악산 케이블카를 타고 권금성으로
주말은 주차장부터 대기 입구부터 차량 행렬이 길다. 전날은 평일 10시쯤 들어갈 때는 막힘 1도 없이 쑥 들어갔는데 지금은 토요일 12시 반쯤이다. 아니 역대급 한파라며? 뭔 사람들이 이렇게 부지런하대. 이곳은 사시사철 차도 사람도 많은 곳이다. 휴일 늦은 오전이면 무조건 입구부터 정체가 있는 것으로 생각해야 할 것이다. 단풍시즌이 되면 말할 것도 없고. 주차비 6,000원 그래도 15분 정도 밖에 안 걸렸다. 입구에 주차요원이 주차비 선금을 받고 있는데 그 속도보다 차량이 들어오는 양이 많으면 여지없이 차가 밀리는 것이다. 주차비 6,000원 신흥사 입장료가 철폐되었지만 주차비가 만만치가 않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일주문이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