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천봉산 최단 코스 (성황사 왕복 원점회귀)
[왕초보 등산 일기] 511화 갑장산 노음산과 더불어 상주를 대표하는 삼악 중 한 곳이라고 한다. 봉황이 날아오르는 형태여서 그렇게 이름 지어졌고, 높지는 않지만 상주의 넓은 평야와 시내를 가로지르는 북천을 시원하게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다. 산 능선에 전망대가 하나 있는데 산 정상보다 전망대의 풍경이 더 시원하고 공간감이 좋으니 정상만 찍지 말고 전망대도 코스에 넣으면 좋다. 산 아래에서 올라가는 코스가 몇 군데 있는데, 산 중턱에 있는 성황사라는 곳에서 출발하면 천봉산의 최단거리 코스를 탈 수 있고, 거리와 고도에서 많은 이득을 볼 수 있다. 성황사 출발 코스는 최단거리로 다녀오면 왕복 2.4km 정도로 끊을 수 있다.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