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례 온천 강원도 인제 운치 있는 노천탕
필례 온천을 알게 된 지도 벌써 4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국내 대표 온천으로는 오색과 울진의 덕구 온천/도고와 수안보 정도만 떠올랐었어요 인제 시내를 지나 설악 지구가 보이는 이 지점을 통과할 때면 잠시 차를 세우고 사계절을 눈으로 담습니다 먼 길 오기를 참 잘했다 생각이 드는 멋진 설악산 뷰에 가슴이 시원해지는 것 만 같아요 강원도 인제 온천은 한계령을 넘어서 오는 길도 있는데 필례 령이라고도 부르지만 오색령으로 표기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교수님을 통해 들었답니다 사계절을 다니다 보니 설경과 가을이 가장 멋지던데 개인적으로는 춥지만 눈 내리는 겨울이 최고였어요 운치 있는 노천탕을 찾아가는 가을의 풍광은 포토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