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 파리 도보 여행 #6) 예술의 도시 파리를 내 발로 직접 뚜벅뚜벅 <샹젤리제 거리, 개선문, 베르사유 궁전>
새벽부터 뮌헨에서 열심히 달려 파리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조금 늦은 점심식사를 시작합니다. 기차가 살짝 점심시간 이후에 도착하고 호텔 체크인까지 하느라 밥 시간이 늦어졌는데 다들 불평 없이 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든든하게 잘 드시고 즐겁게 파리 여행을 만들어봅시다. 급한 대로 이것저것 시켜봤는데 역시 고기가 많군요. ㅎㅎㅎ 유럽은 고기 아니면 감자예요... 아니.. 정확하게는 고기에 감자를 곁들여 먹는 게 기본... 파리라고 딱히 다를 게 없습니다. 일단 지금은 급하게 식당을 찾느라 일단 배를 채우는데 집중했는데 어느 정도는 괜찮게 먹은 것 같고... 파리를 떠나기 전에 제대로 된 프랑스 식사를 즐겨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