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4월 여행 | 레인보우 브릿지에서
파수에서 하루를 보내고 레인보우 브릿지에서 후사이니 서스펜션 브릿지까지 짧은 트레킹. 헐렁한 발판과 그에 못잖게 헐렁한 난간을 붙잡고 평화로운 듯 위태로운 듯, 레인보우 브릿지. 다리를 건너는 동안 진짜 무지개 다리를 건너지 않기를 바랄뿐. ㅋ
파수에서 하루를 보내고 레인보우 브릿지에서 후사이니 서스펜션 브릿지까지 짧은 트레킹. 헐렁한 발판과 그에 못잖게 헐렁한 난간을 붙잡고 평화로운 듯 위태로운 듯, 레인보우 브릿지. 다리를 건너는 동안 진짜 무지개 다리를 건너지 않기를 바랄뿐.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