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5월 여행 | 마출로 마을
마출로 마을은 그간 보았던 파키스탄의 마을들과 달랐다. 티베트식 가옥과 적극적이고 쾌활했던 여학생들, 정돈된 밭들이 그랬다. 간체 지역은 예전에 티베트 불교문화가 융성했던 곳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가 아닐까 싶다. 이 지역에 대해 좀 더 찾아봐야겠다. 마출로는 살구꽃이 만개하는 계절과 단풍이 드는 계절까지 모두 기대되는 곳이다. 판다르 밸리, 다르쿳 밸리에 이어 마출로도 좋아하는 마을에 추가했다. 올가을을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