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실시간 4월 날씨와 자꾸 한식당에 가는 이유
신짜오! 베트남에서 인사드리는 배짱이입니다. 다낭에서 출발해 꾸이년 그리고 나트랑까지 기차와 차로 이동해 12일째 머물고 있어요. 이제 곧 귀국할 텐데, 매년 가는 곳인데도 떠나는 게 늘 아쉽습니다. 종착지인 냐짱에서는 짧게 머물기도 하고, 꾸이년의 여독을 푼 뒤 국내로 바로 복귀하려고 온전히 쉬는 중이에요. 그래도 온 김에 여행 가실 분들을 위한 실시간 4월 나트랑 날씨 소식과 굳이 현지에서 이틀 연속 한식당을 찾았던 이유를 덧붙여 볼게요. 4월 14일 냐짱에 도착했습니다. 익숙한 풍경이 반갑더라고요. 다낭과 꾸이년의 날씨를 모두 경험하고 와서 그런지 단번에 비교가 됐는데, 나트랑은 딱 중간이었어요. 다낭은 생각보다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