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멜리아 빈펄 깜란 마사지 ‘오션스파’ 솔직 후기
나트랑 멜리아 빈펄 깜란 마사지 ‘오션스파’ 솔직 후기 나트랑의 따뜻한 햇살이 유리창 너머로 부드럽게 스며드는 아침! :) 저는 멜리아 빈펄 깜란 리조트에서 느긋하게 휴가를 즐기던 중이었는데요 나트랑에서 며칠을 보내면서 해변이랑 수영장, 투어까지 정신없이 즐겼는데 어느 순간 몸이 피로하더라고요? 특히 어깨랑 목이 뻐근하니 스트레칭을 해도 시원찮았어요.. 며칠간의 일정과 이동으로 쌓인 여독이 슬슬 고개를 들었던 거죠ㅠㅠ 평소에도 어깨랑 허리가 자주 뻐근해서 언젠가 진짜 제대로 된 스파나 마사지 한번 받아봐야지 하고만 있었는데요 한국에선 가격도 가격이지만 시간 내는 게 쉽지 않아서 늘 미뤘거든요,, 그런데 이번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