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알마 리조트 마시지 지금 가든스파로~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나트랑 알마 리조트 마시지 지금 가든스파로~ 너무 아름다워서 갔다 온 후유증이 어마어마했던 나트랑. 특히 가서 받았던 마사지가 너무 좋아 한국에서 못 받은 만큼 원 없이 받고 왔어요. (아무래도 비싸니까..) 처음에는 시내 유명하다는 곳만 갔다가 생각보다 서비스도 별로였지만, 실력이 아쉬워 나트랑 알마 리조트에서 픽드랍 신청해 가든스파 다녀왔어요. 픽드랍은 무료여서 아무런 부담 가지지 않고 편하게 연락했고 제시간에 딱 맞춰 와줘서 기분 좋게 출발했어요. 동남아 통틀어 마사지샵 가본 곳 중 가장 잘하는 곳이었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이 진짜 좋으셨는데요. 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