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하바나 호텔 시내 숙소 추천 5월 6월
5월과 6월 냐짱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고민한 건 나트랑 숙소였다. 밤 비행기로 도착해도 편하고, 시내 이동도 쉬운 곳을 찾다 보니 나트랑 하바나 호텔이 눈에 들어왔다. 바다와 가까운 위치까지 챙길 수 있어 첫날 숙소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었다. 1. 나트랑 하바나 호텔 나트랑 하바나 호텔은 트란푸 거리 한가운데 높게 서 있는 대형 호텔이다. 객실 수가 1000개 이상이라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규모감이 먼저 느껴졌다. 시내 중심에 있어 주변 이동이 편하고, 도로 하나만 건너면 해변이 나와 위치를 중요하게 보는 사람에게 잘 맞는다. 고층 객실을 받으면 창밖으로 나트랑 바다가 넓게 보인다. 도심에 머무르면서도 휴양지 기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