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랄리구라스 트레킹을 끝내고
유쾌한 분들 덕분에 이번 여정도 잘 먹고 잘 마시고 마음껏 웃는 시간이었다. 언제고 히말라야에서 다시 만나고 싶은 분들이다. 뜬구름님, 전주댁님, 젠님, 날아보자님, 피스님, 일리님, 민수기님, 오드리님, 햇살아래님, 그리고 유일조카 건돌이.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 사진과 영상_시딩에서
유쾌한 분들 덕분에 이번 여정도 잘 먹고 잘 마시고 마음껏 웃는 시간이었다. 언제고 히말라야에서 다시 만나고 싶은 분들이다. 뜬구름님, 전주댁님, 젠님, 날아보자님, 피스님, 일리님, 민수기님, 오드리님, 햇살아래님, 그리고 유일조카 건돌이.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 사진과 영상_시딩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