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빈펄리조트 올인클루시브 숙소 추천
6월이 되면 휴가 생각이 슬슬 올라온다. 베트남은 햇살이 강한 시기라 밖으로 계속 움직이기보다 숙소 안에서 쉬는 일정이 더 끌렸다. 그래서 나트랑 빈펄리조트를 골랐다. 올인클루시브로 식사와 휴식을 함께 챙길 수 있어 숙소 추천 후보로 충분했다. 1. 빈펄 럭셔리 냐짱 나트랑에는 빈펄 계열 리조트가 여러 곳 있다. 그중 나트랑 빈펄리조트 럭셔리는 혼째섬에 있어 시내 호텔과는 분위기가 확실히 다르다. 배를 타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휴양지에 온 기분이 살아난다. 도착해 보면 사람으로 가득한 대형 리조트보다 자연 속에서 쉬는 공간에 가깝다. 건물 사이가 넓고 객실도 여유 있게 배치되어 있어 주변 소음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6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