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마지막코스, 무주 덕유산 덕산계곡에서
2025.07.31~08.02 (2박3일) 무주 덕유산 향적봉이 눈에 밟히듯 가까이 보이는 그 곳이 오늘의 목적지 덕산계곡.. 매년 숲길을 헤치고 달려가는 계곡. 해발고도 644미터의 시원한 계곡.. 숲속에는 이미 많은 분들이 사이트를 구축해 놓아서 자리가 거의 없지만 살짝 기울어진 작은 공간이 보여서 얼른 사이트를 구축해봅니다. 임도 한켠에 주차를 하고 짐을 날라 솔숲으로 이동합니다. 이번에도 오토홈 메졸리나는 올리지 않습니다. 미니멀하게 3미터 타프와 야침을 이용한 코트텐트로 사이트구축 완료 시간이 배고플 시간... 간단하게 초밥에 사케한잔합니다. 그리고 계곡으로 내려가 시원하게 입수를 해야겠지요...^^ 시원하게 몸을 계곡에 담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