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 런던 아이) 런던의 시내를 한 눈에 돌아보다. 오렌지군이 인증(?)하는 런던 최고의 전망대 London Eye
템즈 강과 빅 벤이 만들어내는 낭만을 즐기며 런던 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타츠야씨 입니다. 역시 런던하면 빅 벤이죠. 멀리서 봐도 참 아름다운 빅 벤의 모습입니다. 제 첫 해외여행지가 이곳 런던이었고, 런던에서 가장 처음 만난 랜드마크가 바로 이 빅 벤 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이 빅 벤을 볼 때마다 마치 고향에 온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 이 빅 벤은 멀리서 보면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런 시계탑은 전세계에 꽤 흔한데 왜 이곳만 그렇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을까? 가끔은 궁금해지게 되는데요. 하지만 빅 벤을 가까이에서 보게 되면 생각이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왜 이름에 빅(Big)이 들어갔는지 바로 이해를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