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트레킹-4] 첫날부터 강행군 (아스콜리-졸라) 2025.06.27-07.25(29일)
첫날부터 강행군 2025-07-01 화 Day 05 트레킹 Askoli - Joula(3,120) 18.6km 8시간 15분 오늘부터 본격적인 트레킹이라 아침부터 바빴다. 출발 전 스태프들과 함께 단체 사진. 아스콜리에서 출발. 어제는 흐릿하던 날씨가 우리가 출발할 때 맑게 갰다. 좋은 날씨 덕분에 덩달아 기분도 좋아졌다. 트레킹을 위해 파키스탄을 찾은 사람들은 대부분 K2 트레킹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대표적인 트레킹 코스이자, 가장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게 K2 트레킹이다. 다른 지역은 훈련되지 않은 현지 주민을 포터로 고용해야 해서 애로사항이 많다. 야생 장미가 예뻐서. 이제부터 지루하고 뜨거운 길을 걸을 차례다. 출근하는 노새들.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