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백패킹 4 : 박수기정] 수 억년의 시간이 만들어낸 자연의 기묘함 만끽
[제주도 백패킹 4 : 박수기정] 수 억년의 시간이 만들어낸 자연의 기묘함 만끽 2026년 1월 31(토) 금능해수욕장~제주바다농장~박수기정 말이 필요없는 제주의 풍광을 만끽한 날이었다. 세찬 금능해수욕장 바람에도 잘 잤으니 이제 마라도행 배를 타러 가볼까? 어제까지의 예정이었으나 아침에 바로 바뀌었다. 제주에 거주하는 분의 안내로 평소에 가기 힘든 비경지인 으로 가기로 했다. 어제 비양도는 바람 때문에, 오늘은 비경지로 인해 예정이 바뀌었지만 상관없었다. 시간이 남아도는 백수야 뭐 아무래도 좋으니까 말이다...^^ 금능해수욕장 야영지에서 철수 후 제주바다목장을 거쳐 서귀포로 이동해 박수기정을 안내할 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