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한라산 지형변화 예측 학술연구 본격 착수
제주도, 한라산 지형변화 예측 학술연구 본격 착수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317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종석)는 2021년 백록담 남서쪽 외벽 붕괴 등 잇따른 지형변화에 대응해 한라산 주요 지형의 변화원인과 경향성을 분석하고 수치모델링으로 미래 지형변화를 예측하는 학술연구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가유산청의 ‘세계유산 보존관리 지원사업’의 지원으로 2억 1,000만원(국비50%)이 투입된다. 2025년에는 한라산 정상부 백록담 일대를, 향후 2026년에는 삼각봉과 탐라계곡 등 한라산 고지대 주요 지형을 대상으로 연구가 진행될 예정이다. 연구팀은 백록담 등 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