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무용단 창단 35주년 기념 단원 춤 작가전 ‘더 솔로이스트(The soloist)’
도립무용단 창단 35주년 기념 단원 춤 작가전 ‘더 솔로이스트(The soloist)’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959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예술감독 겸 안무자 김혜림)이 창단 35주년을 맞아 단원들이 직접 안무한 창작 프로젝트 ‘더 솔로이스트(The soloist)’를 26일 오후 4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기존 군무 중심 무대에서 벗어나 도립무용단 소속 단원들이 주체적으로 안무한 작품을 솔로, 듀엣, 세미군무 등의 형태로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다. 제주도립무용단은 전통춤에 뿌리를 두고 지역 문화 정체성을 지켜가면서도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작품 세계를 확장해왔다. 이번 무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