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 캠핑 즐기기~~ 24년 9월 캠핑후기
몰아서 쓰는 한 달간의 여름 캠핑 후기입니다. 매주 캠핑을 나가지만 매주 캠핑의 기억을 작성하는 게 이렇게 어려웠나 싶다. 이번에도 무려 1년이 지난 이야기지만 소소한 사진만 있어도 어디서 어떤 캠핑을 누구랑 했는지 알 수가 있어 남는 건 사진~~이라는 말이 역시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1년이 총 52주로 매주 캠핑을 나가면 52번의 캠핑 후기를 쓸 수도 있지만 1년의 캠핑 기억을 한 달에 1번씩 몰아서 12번만 쓰는걸로~ㅎ 24년 9월 7일 흐릿한 하늘에 구름이 많아 타프가 필요 없지만 지은 죄가 많아서 하늘을 가릴 타프를 설치했나 봅니다. 매주 나가는 주말의 캠핑은 설렘이 1도 없는 귀차니즘과 거져먹는 편안함을 추구하는 캠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