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국내 여행 + 부산역 + 부산 야경
이번 부산 여행은 그동안의 혼자 국내 여행 싸돌아다님 중에서도 가장 발발거리며 다닌 여행이 아닌가 싶습니다. 예약한 부산역 호텔에서 짐 보관 서비스 퇴짜 맞고 미워했는데 만일 체크인이라도 허락했다면 괜히 피곤하다는 핑계로 호텔에 들어가 누워버렸을 수도 있었는데 퇴짜 맞은 기념으로 분풀이하듯 여행지 박박 다닌 듯하네요. 늦은 시간 부산 야경까지 말입니다. 혼자 국내 여행 + 부산역 + 부산 야경 클립. 특별한 목적이나 생각이 있었던 게 아니라 그냥 부산 야경 뭐 볼 거 있으려나 싶어 부산역 앞으로 향한 것인데 솔직히 눈에 확 들어오는 부산 야경, 가슴이 깊이 남는 부산 야경을 못 봤다. 그냥 평범한... 처음엔 부산역 앞 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