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악양 뚝방길 양귀비 수레국 드라이브 악양 둑방길
함안 악양 둑방길 양귀비 수레국 드라이브 함안 드라이브로 나서는 꽃양귀비길~ 요즘 한 낮의 기온이 30도를 웃돌아 8월 여름 무더위를 실감하고 있는데요. 봄바람 맞으며 살랑이는 봄꽃들이 더위를 이기지못하고 금새 시들해질까 걱정되는 날들이에요. ~열씨미~ 5월에 함안여행을 한다면 악양생태공원과 함안 악양뚝방길은 셋트처럼 찾아가야 할 곳이었어요. 함안 악양둑방길 악양생태공원을 둘러본뒤 함안 드라이브로 서둘러 찾은 곳이 악양둑방길이었어요. 남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한 곳으로 자차로 7분거리에요. 1년만에 다시 찾은 함안 뚝방길은 꽃양귀비가 빨갛게 피고 레드카펫이 끝없이 이어져 꽃모닝으로 햄볶했던 시간이었어요. 주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