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이나 국내 여행이나 차이도 없는 데 왜 가는지 모르겠다고!
해외 여행이나 국내 여행이나 차이도 없는데 왜 가는지 모르겠다고! 수영 좋아하는데 캐러비안가면 되는데 굳이 다낭이나 하와이 왜 가야하냐고. 다낭가니 제주도랑 비슷한데 덥고 위생도 안 좋아 그냥 출근 안 한다 정도. 여행에 흥미 붙이고 싶은데 출근 안해서 좋다는 정도다. 지금은 안정된 일상에서 오는 작은 에피소드가 좋다. 거창하게 짐 싸들고 낯선 곳에 떨어제는 게 좋지 않다. 모르는 카페나 독립서점, 전시가는게 여행이고 행복이다. 일상이랑 다른 경험하며 사진을 찍으며 추억이 납는다. 보면서 이랬지 저랬지 하며 추억하는게 좋다. 멀리 안가도 주말에 카메라 들고 가는 친구는 추억이 쌓이는 듯. 여행 별로 안 좋아하고 맛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