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블루라인파크 부산 해변열차 놀거리 데이트 예약
봄 바다를 보러 가고 싶지만 바람이 세면 오래 걷기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그래서 이번 부산 여행에서는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를 먼저 넣었다. 창가에 앉아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부산 해변열차라 걷는 부담이 적고, 중간에 내려 산책까지 즐길 수 있다. 데이트 코스로도 좋고 예약만 미리 해두면 더 편한 놀거리다. 1.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는 예전 동해남부선 철길을 활용해 만든 해안 관광 코스다. 미포에서 송정까지 이어지는 길을 따라 부산 해변열차가 천천히 움직이고, 바다와 마을, 산책로가 차례로 눈에 들어온다. 정거장은 미포, 달맞이터널,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구덕포, 송정으로 이어진다. 한 번에 끝까지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