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의 가을
가을풍경이 아름답기로 우리의 궁궐만 한 곳도 없지 싶습니다. 향원정의 아름다운 단풍과 자경전 뒤뜰의 은행나무를 만나 볼 생각으로 경복궁으로 들어섰습니다. 집현전이었던 수정전을 지나 서쪽 문인 영추문 쪽으로 향합니다.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이 우리의 한복을 곱게 입고 한국의 방문을 즐기는 듯 했습니다. 모두 좋은 추억 한 가득 안고 가시길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한국 사람보다 외국인 관광객이 더 많은 우리의 궁궐입니다. ▲ 잎을 떨군 '팥배나무' 열매가 아름답습니다. ▲ 산수유나무 열매와 단풍나무 ▲ 외국에서 오신 가족분들 같았습니다. ▲ 역대 임금의 어진이 모셔진 태원전 앞입니다. ▲ '산사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