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압수나루 노지캠핑
2026.04.11~12 이제는 주변에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네요. 아이들은 커서 따라다니지 않아 혼자서 다니기는 싫고 그래서인지 캠핑카나 차박으로 조용히 다니시는분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간만에 아우인 퀀텀마니아와 둘이서 압수나루를 찾습니다. 이제 봄이라 낮에는 무덥습니다. 간단모드로 셋팅을 합니다. 제철음식인 땅두릅을 데쳐서 준비하고.. 마트에서 공수한 연어초밥에 즐기는 맥주와 청주.. 아마도 대구에서 왔나? ..ㅎㅎㅎ 막창입니다. 타프에서 바라본 풍경도 좋고 음악이 있어서 더 좋습니다. 어느덧 햇님은 서쪽으로 향하고.. 조용한 밤이 찾아왔습니다. 조용하고 풍경이 아름다운 적벽강의 한 나루터입니다. 새소리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