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 화이트 시상식 드레스 순백의 여신. jpg
배우 박하선, 화이트 시상식 드레스 순백의 여신. jpg 2011~2012년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박하선은 최근 뫼비우스, 며느라기 시즌 2 등에 출연하며 끊임없는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데요. 10월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 11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레드카펫 포토월에 참석한 근황이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이데일리 문화대상'은 연극, 클래식, 무용, 국악, 뮤지컬, 콘서트 등 총 6개 부문의 공연예술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유일무이한 시상식인데요. 공연예술계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한국 문화 예술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2013년 공식 출범된 시상식이라고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