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일차의 일기
어제도 6시쯤 눈떠져서 스트레칭 5분하고 홈플 유부초밥+샐러드 일찍 일어났으니 일찍 온 스벅 녹차마시면서 취약한 부분위주로 정리해보고 점심먹기전에 넘 배고파서 오빠랑 오뎅 한꼬치씩 오빠랑 오빠 어머님과 온 한식 뷔페 첫접시는 이케 떠먹는데 입술 안쪽 상처난 부분때문에 되게 아렸다 두번째 접시는 이케 떠와서 참치 샌드위치 하나, 전 하나, 방울토마토 3개정도? 참치샌드위치는 참치가 아주 실했다 메밀국수도 냠 집 가는길에는 오빠랑 롯데리아 빙수~~ 지행역점인데 팥 너무 많이 안줘서 좋았다 걷기는 만보 채우기 성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