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임야 후박나무 43그루 박피 수사 나서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임야 후박나무 43그루 박피 수사 나서야"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932 제주자연의 벗, "관계 당국 이번 사안 빠른 확인과 조치 취해야"촉구 제주자연의 벗은 지난 16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지경의 한 임야에서 후박나무 43그루를 대규모로 박피(껍질을 벗겨냄)한 현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제주자연의 벗에 따르면 박피된 후박나무들은 흉고 둘레(나무의 둘레 길이)가 70cm~280cm, 높이 최대 10-15m의 거목도 여러 그루 있었다. 수령도 어림잡아 최소 70-80년 이상이었고 100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나무도 있었다. 박피된 후박나무는 밭둑에 6그루, 농로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