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도톤보리 숙소 크리스탈 엑스 닛폰바시 가족 호텔
남편 하하씨가 "이번 오사카 여행은 내가 다 알아서 할테니, 넌 일본가서 니 해야 될 볼 일만 챙겨" 라고 했다. 덕분에 난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서 우리 숙소까지 찾아가는 길도 몰랐을 정도. 그리고 숙소 역시도 남편 하하씨가 전부 알아보고 예약했다. 오사카만 5번째라는 송쏘와 일본어를 잘하는 김대표님을 믿었지만, 결국 하하씨를 믿고 가는 오사카 여행. 이 정도면 다음 달 미국에서 오시는 일본인 고모부를 모시고, 오사카 여행을 할 때, 하하씨가 가이드해도 되겠다. 서울에선 왜 강남 살아야 하는가?ㅋ 오사카에선 왜 도톤보리 숙소를 잡아야 하는가?ㅋ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도착해서 우리 숙소까지 가는 길은 사실 조금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