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하바나 호텔, 야시장 평에 있는 고급 반얀스파 후기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얼마전 태교여행으로 남편이랑 같이 베트남 나트랑에 다녀왔어요~! 나중에 배도 더 불러 오고 출산해서 아이까지 생기면 해외 여행을 다녀오는 게 쉽지 않겠구나 싶어서 날씨 가장 좋은 4월에 다녀왔는데요. 처음에는 풀빌라로 할까 고민했었는데 대부분의 풀빌라가 시내에서 너무 멀고 저는 수영도 힘들기 때문에 시내 중심지에 위치한 빈펄 나트랑 하바나 호텔로 정한 건데요~ 바로 앞에 해변도 있고 1분 거리에 야시장이랑 피자포피스, 콩까페 등 맛집도 많아서 3박 4일 동안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숙소 근처에 반얀스파라고 한국인 사장님께서 운영하시는 마사지샵이 있었는데 완전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