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마사지 핑크스파 추천 네일샵 후기
베트남 다낭 여행을 하면서 꼭 즐겨야 하는 것! 바로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 만들어진 건축물이라는 핑크성당과 마사지인데요. 둘 다 시내에 위치해 있어서 위치성이 좋고 칙칙한 도심에서 유난히 돋보이는 핑크컬러가 남달라서 기억에 남기에 후기 공유합니다. 핑크성당은 실제로 현지인들이 미사를 하러 오는 곳으로 미사 시간 때에는 입장조차 못할 수 있어요. 하지만 평소에는 오픈되어 있을 때가 있는데 그때 들어가서 즐기면 되구요. 내부는 촬영도 안 되고, 들어가면 안 되니 참고해서 즐겨보세요. 이렇게 이국적인 느낌이 나는 핑크성당 바로 맞은편 앞에는 제가 이번에 추천하는 다낭 마사지샵이 있는데요. 이름도 핑크스파로 아이코닉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