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호텔 디 앳티니(아테네)호텔 조식과 클럽 라운지 이용 후기
7일간의 태국 여행에서 첫 2박 3일을 지낸 방콕 호텔 디 앳티니 호텔은 클럽 라운지를 운영하는 곳입니다. 메리어트 플래티넘 회원이라 클럽 라운지 체크인을 안내받았어요. 체크인할 때도 음료 주문을 받아서 서빙해 줍니다. 아테네 호텔은 라운지 조식을 이용해도 되는데 웰컴 포인트 대신에 Rain tree cafe 2인 조식을 선택했어요. Rain tree cafe는 그라운드 층에 위치합니다. 전체적으로 자리 간격도 넓고 쾌적합니다. 안내된 자리에 착석해서 커피 주문으로 기분 좋게 조식을 시작했어요. 발리 여행 때부터 외부에서 사 먹는 얼음은 좀 걱정되어 식사를 마치고 나올 때쯤 아이스커피 부탁해서 텀블러에 담아서 외출했어요. 첫날은 푸드 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