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세기, 삼국사기의 참고도서, 1911년 간행목록 존재, 상식적인 진서판단, 왜곡된 한국사 지우고 팩트체크, 다시 배우는 우리역사
역사서에 나오는 신라귀족 #김대문 #화랑세기 이 책(필사본)이 1300년 만에 나타났다. 그런데, 진서의 필사본이 진짜라 인정하는 분들과 소설이며 가짜라는 분들이 있어 논란이라 한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면 되는데, 가짜에 초점을 맞춰 사소한 곁가지 사실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이분들은 아마도 뿌리깊은 식민사학 패배주의 역사학자들 무리가 아닌가 싶다. 국사편찬위, 한국학중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독립기념관 등에 친일의 정신으로 무장된 놈들이 포진하고 있다. 그러고 보면, 육사교정 홍범도 흉상을 제거하려 했다는 뉴스가 이해 된다. 당시 항일투사 들 시대는 공산주의가 뭔지 정립이 안되던 시절이다. 해방 후 청산되지 않은 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