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문화] 염전도 개인 소유였다. .시흥리 소금밭 터
[향토문화] 염전도 개인 소유였다. .시흥리 소금밭 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851 시흥리는 뭍이 유난히 낮기 때문에 간만의 차가 심한 웨살 때에는 해상촌(海上村)을 이루어왔다. 시흥리 소금밭 터 위치 ; 성산읍 시흥리 1256, 980번지 일대. 논지대, 저지대가 소금밭이었다. 시대 ; 조선시대 유형 ; 산업시설 시흥리는 예로부터 인근 종달리와 함께 빼어난 천일 소금밭을 가지고 있었다. 시흥리는 뭍이 유난히 낮기 때문에 간만의 차가 심한 웨살 때에는 해상촌(海上村)을 이루어왔다. 지금은 해수가 밀려드는 길목을 막아 보(洑)를 쌓고 곳곳에 매립공사를 했기 때문에 바닷물이 마을 안으로 들어오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