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리옹 유로파 8강에서 무승부 오나나 골키퍼의 부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랑스 리옹에 위치하고 있는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있었던 원정 경기에서 2대 2 무승부를 마무리 하면서 유로파 1차전 무승부가 결정되었습니다 이제 2차전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있을 예정이기 때문에 조금 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볼 수 있으며 리옹은 433 포메이션으로 나왔는데요 맨유는 3421 포메이션으로 평소에 선호하는 포지션으로 나오면서 도르구와 우가르테 카세미루와 달로 선수와 매과이어와 마즈라위 선수도 출전을 했습니다 오나나 골키퍼가 아쉬운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 전반 리옹이 앞서 나가면서 리옹이 1대 0으로 먼저 선제골을 넣고 맨유가 전반전이 종료되기 전 동점을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라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