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실크 스카프 & 자크뮈스 아티초크 버킷햇, 봄룩 포인트는 이거죠!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니, 요즘 거울 앞에서 스타일링을 할 때마다 뭔가 허전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옷은 괜찮은데, 마지막 마무리가 부족하다고나 할까요? ㅎㅎ 그래서 문득 포인트가 되는 소품 하나만 더해주면 딱일텐데 싶었어요. 저는 봄날엔 무거운 느낌보다 가볍고 센스있는 악세사리가 손이 자주 가게 되는데요. 은은한 광택이 더해진 실크 스카프나, 얼굴형에 상관 없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버킷햇 같은거 있죠. 그래서 오늘은 제가 그동안 잘 썼거나, 관심있게 보고 있는 패션 소품들을 사심 살짝 담아 전해드리려고 해요 :) 아직 시즌 초반이다 그런지, 어디서 둘러봐야 할지 고민되더라고요.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