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국가정원ㅣ풍경
5시가 넘은 시간에 도착한터라 습지쪽으로 갈 수는 없어서 야간권으로 입장권을 사서 들어갔다. 입장하자마자 잔망루피가. 엄청난 영향력이구나, 잔망루피. 초록초록한 정원, 너무 좋다. 목포에서도, 순천에서도 하늘의 구름이 너무 멋지다. 여행 날짜를 잘 잡은 거 같다. 국가정원엔 다양한 꽃이 가득. 빛과 함께 다양한 각도에서 화려한 꽃들을 담아보았다. 찍다보니 망원렌즈가 생각났다. 압축해서 찍으면 재미있을 듯. 10년 정도만에 온거 같은데, 많이 바뀐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정원 그 자체는 그대로인듯. 빛도 좋고 초록한 풍경도 좋고 다양한 색으로 피어난 꽃도 좋았다. 조명도 센스있게 꽃모양. 동문에서 서문쪽으로 넘어가는 다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