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문화] 바닷물과 섞여 기수 구역 형성..신창리 삼동낭물
[향토문화] 바닷물과 섞여 기수 구역 형성..신창리 삼동낭물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472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동그랗게 담을 쌓아 보호하고 주로 해녀들이 이용했던 물 신창리 삼동낭물 위치 : 한경면 신창리 1350-2번지의 길 건너 북쪽 공유수면 지역 시대 : 조선시대 유형 : 수리시설 싱게물에서 서쪽으로 삼동낭물이 있는데 이 일대에 상동나무가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상동나무의 제주어가 삼동낭이다.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동그랗게 담을 쌓아 보호하고 주로 해녀들이 이용했던 물이다. 1일용출량이 563㎥ (제주연구원, 서부지역 해수침투 방지를 위한 지하수 이용량 저감 및 인공함양 방안. 202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