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기차여행 민둥산역
강원도 기차여행 민둥산역 학창시절 기차여행을 자주 했었다. 부모님이랑 떨어져 지냈던 시절이었던지라 방학만 되면 기차표를 예매해서 부모님 만나러 가던 시절이 있었지. 그때만해도 어린시절이라 기차표 예매는 늘 오빠가 했었다. 둘째오빠는 지금도 여행을 좋아한다. 방학날 맞춰 오빠가 알아서 표를 예매하면 그때그때마다 달랐다. 용돈이 넉넉허면 무궁화호 정도 탔던것 같구 어떤날은 비둘기호를 탔었는데 밤새 달려갔던 기억이 있다. 몇시간을 덜커덩 거리는 기차를 타도 힘들지 않았던건 오빠가 챙겨주는 간식이랑 놀거리가 다양했었거든 어른이 되어서는 기차여행 할일이 흔치 않았었는데 최근들어 강원도 여행하면서 자주 이용하게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