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본부, 한라산 새해맞이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 총력
세계유산본부, 한라산 새해맞이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 총력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245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2025년 을사년(乙巳年)의 첫 해돋이를 한라산에서 맞으려는 탐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8일 밝혔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탐방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한라산 정상 야간산행 허용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 새해맞이 야간산행 특별 허용으로 정상 등반이 가능한 탐방로는 성판악과 관음사 코스이며, 탐방 허용인원 1,500명(성판악 1,000명, 관음사 500명)의 예약은 한라산탐방예약시스템을 통해 모두 완료됐다. 입산은 2025년 1월 1일 오전 1시부터 11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