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근교 계곡 펜션 산정호수 늘푸른허브펜션 캠핑장
포천 산정호수에서 벌써 5년째 연장박 캠핑중에 있다. 그렇게 한곳에서 오랫동안 장박하면 지루하지 않느냐고 물으시는 분들도 있다. 올해는 살짝 지루해졌는데, 아니나 다를까 봄이 되니 다시 기지개를 펴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바로 늘푸른허브펜션의 단독 계곡이다. "전 사장님께 부러운 게 딱 2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매번 봐도 지겹지 않을 정도로 좋은 이 계곡을 가지고 계신 것, 둘째는 지혜로운 와이프가 계신 것"이라 말씀드렸다. 정말 이 계곡은 어떻게 매번 새로울 수 있고, 매번 좋을 수 있을까? 늘푸른허브펜션 사장님의 부모님이 50년 전에 철원에서 니어커에 짐 한보따리 겨우 싣고 이사 해 정착했다는 곳이다. 정말 그.......































































